티스토리 툴바




넷북에서 계속 글쓰기 오류가 났기 때문입니다...;ㅁ;
아버지 컴이 비어서 오늘 간신히 생존신고.

요즘 근황은

1. 정말 가고 싶은 회사에 상시채용 공고가 있어 어제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나름 간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생전 처음으로 '최종제출' 클릭하면서 심장이 쫠깃쫠깃.

2. 요즘과 트위터 개설. 둘 다 어려움.
그리고 요즘은 국산 SNS인고로 여러가지 아쉬움도 많고 눈에 밟힘.
일단 경쟁사인 네이버는 미투데이에 지명도가 높은 연예인이나 지식인을 대거 영입했는데
다음 요즘은 너무 어린 애들에게만 인기 있는 아이돌을 내세움.
차라리 요즘 다음 모델인 소녀시대를 꽂아넣지 그랬니.
SNS가 이용자를 계속 확대하려면 특정세대와 관계없이 인지도있는 사람들이 데려와야 하는데 안타깝다.
메인화면도 별로 세련되지 못하고, 실시간이 아닌 인기글 순만 볼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투데이를 안 쓰는 까닭은 난 네이버를 싫어하니까.

3. 이 와중에 이프로님이 카카오톡 아지트에 초대하며 스마트 폰을 사라는 압력
카카오톡은 정말 수다기능에 충실한 듯. 모르는 사람끼리 노는 것보단 아는 사람끼리 노는 방식.
싸이같다는 생각도 든다.

4. 올해는 토끼처럼, 워터십 다운의 열한마리 토끼들처럼!
저작자 표시

'Garden Gro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끼해 시작  (0) 2011/02/09
구용식과 구심남  (3) 2011/02/03
요즘 티스토리에 글을 쓰지 못한 이유는  (0) 2011/01/16
손이 근질근질  (0) 2010/12/06
연평도 사건으로 인해 발생할 그지같은 효과들  (1) 2010/11/26
11월 중순의 근황  (2) 2010/11/17
Posted by Take my 5 loaves and 2 Fishes. ClaraThePalm